동남아 지역 취업사기 등 유의

구분
현지통신원
국가
라오스
조회수
712
라오스 취업 사기 /범죄 관련 허위/과장 채용공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사출처: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114800051?section=search

- 라오스 가서 돈 벌자던 20대 절친, 로맨스스캠 전과자로 전락 -
(전략)
환전이라던 그 일은 '로맨스 스캠' 조직원 일이었다. 두 사람은 해당 조직에 가입해 구체적인 범행 방법을 교육받았다....(중략).....A씨와 B씨는 범죄단체 가입 혐의 등으로 기소돼 올해 9월 부산지법에서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 받았고 최근에 형이 확정됐다. 이 밖에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져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의 형이 각각 추가됐다....(후략)


https://www.yna.co.kr/view/A**********126900518?input=1195m

(생략).........
◇ 라오스·미얀마·태국에서도 고수익 취업 미끼 감금 상당수

지난해 해외에서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발생한 범죄는 최근 캄보디아에서 납치·감금은 물론 살인, 강도, 폭행상해, 강간·강제 추행까지 다양했다.

1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이 외교부에서 받은 지난해 유형별 최대 범죄 피해 발생국 자료를 보면 납치·감금은 캄보디아가 221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베트남과 중국에서도 각각 16건과 14건의 납치·감금 피해가 발생했다. 필리핀(6건)과 태국·멕시코(각 5건) 등에서도 납치·감금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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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사기·감금 피해는 라오스(86건), 미얀마(28건), 태국(16건) 등에서도 빈번히 발생했다. 특히 올해 피해 신고 건수를 보면 태국이 8건으로, 동남아 지역 중 캄보디아에 이어 가장 많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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