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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자메이카 (Jamaica)

출처 : KOTRA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http://www.0404.go.kr/dev/country.mofa?idx=&hash=&chkvalue=no2&stext=&group_idx=&alert_level=0)

해당 국가의 정보는 KOTRA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세여행경보

상세여행경보 정보안내
여행자제(일부) 수도 킹스턴을 포함한 세인트앤드류 및 세인트캐서린 지역
여행유의(일부) 황색경보 지정 지역을 제외한 전지역

안전정보

· [자메이카] 수도 킹스톤과 St. Andrew주 비상시국 선포
· 킹스턴 시내에서 시가지 총격전 발생
킹스턴 시내에서 총격전 발생○ 2012.3.5. 자메이카 킹스턴 시내에서 주재국 경찰과 무장 범죄조직간의 시가지 총격전이 발생하여 미성년자를 포함한 민간인 6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주재국 경찰청에 의하면 1~2월어간 킹스턴 일대를 중심으로 총 150여명이 살해되었으며, 이같은 총격전으로 민간인 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 한국인 피해자 없음. ○ 이 지역에 체류하시는 우리 국민들께서는 야간 보행을 삼가고 우범지역으로 출입을 금하도록 하며, 특히 최근 치안상황에 비추어 주재국 경찰과 범죄자 내지 폭력 조직간 무력 충돌 조짐 시 일체 간여하지 마시고 신속히 현장에서 대하시기 바랍니다.
· 자메이카, 수도권 주의
자메이카, 수도권 주의 ○자메이카에서는 킹스턴 수도권의 다운타운지구와 스패니쉬타운 등을 중심으로 갱단이 활동하고 있어 불의의 사건에 연루되지 않도록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메이카의 정치, 경제의 중심지인 킹스턴 수도권에는 무기와 마약밀수조직, 갱이 다수 존재하고, 이권을 둘러싼 폭력사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치안이 문제되고 있는 지역은 다운타운지구, 맥스필드, 아베뉴 남부, 다나함 타운, 올림픽 가든, 오거스트 타운 등이며, 레게의 신으로 알려진 밥 말리와 관계가 깊은 트렌치 타운도 위험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또한, 음식점과 토산품점 등이 많은 하프웨이트리와 뉴킹스턴에서도 최근 흉기를 사용한 강도사건과 살인사건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킹스턴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외출금지령 등이 계속적으로 발령되고, 갱 소탕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경찰의 오발에 의한 민간인 희생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 자메이카는 "신변안전 유의"에 해당하는 여행경보1단계입니다. 여행 시 참고하 시고 또한 스패니쉬 타운에서 갱들끼리 항쟁이 다발하고 있어 위험한 장소에는 주 간,야간을 불문하고 접근을 삼가시기 바랍니다.
· 자메이카, 치안상황 악화
자메이카, 치안상황 악화 ○ 최근 자메이카 중심가인 New Kingston 지역에서 중국계 사업가가 은행업무를 보러 가던 중 대로에서 강도에 의해 무참히 살해되는 등 동양인을 대상으로 한 유사 사건이 20 여건 발생함. - 최근 자메이카내 강력범죄 발생 급증 추세이며, 자메이카 경찰당국 발표(2013.11.16 기준)에 따르면 금년도 살인사건 수는 1,056건으로 작년 동기 대비 8.4% 증가하였고, 특히 최근(7,8월) 강도 살인(murders during robbery)의 경우 90건이 발생하여 작년 동기간 대비 120%가 증가하였음. - 특히 현금을 상시 보유하고 있다고 여겨지는 동양인이 강도 사건 등의 표적이 되고 있으며, Kingston, St. Andrew, St. James, St. Catherine 등 한인동포 거주 및 상업 지구에서 살인사건 등 강력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함. - 자메이카 경찰의 강경 진압 방침에 따라 금년 상반기 총 127명의 민간인이 경찰의 진압 총기 발사로 사망하였음에도 불구, 치안 불안 상황은 계속되고 있음. ○ 자메이카 언론들은 미국, 영국, 캐나다 등에서 추방된 자메이카계 강력범 1,200 여명이 최근 자메이카에 돌아와 범죄활동을 재개하고 있고, 범죄조직과 연계된 살인사건이 증가(2013년 현재까지 828건 발생으로 작년 동기 대비 26.2% 증가)하고 있는 것이 치안 상황 악화의 요인인 것으로 보도하고 있음. ○ 이와 함께, 현 IMF 구제금융 체제하 물가 및 실업률 상승에 따른 경제난 가중, 불법 총기류 유입 증가(2013년 전체 살인사건의 74%가 총기 사건으로 발생)로 치안 상황 개선은 단기간내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사료됨. - 현재 자메이카의 물가상승과 심각한 실업률(4월 기준 16.3%)로 인해 서민들의 민생고가 가중되고 있으며, 특히 18세-24세 청년층 실업률(2013.4월 기준)이 38%를 상회하는 등으로 빈민가 청년층의 범죄조직 가담이 증가하고 있음. - 또한 자메이카는 범죄조직과 연계되어 북미 지역 최대 마리화나 공급처로 역할을 해 온 바, 2013년 미 국무부 국제마약통제전략보고서에 따르면, 당지에서 15,000 헥타르에 이르는 지역에서 마리화나가 경작되어 대부분이 미국 및 유럽으로 선적되거나, 중남미 범죄조직에서 생산하는 코카인과 교환된다고 함. · 마약 및 불법 무기 밀매간 연계를 통해 자메이카내 불법 무기 유입이 이루어져 높은 총기 살인사건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사법 처리 과정에도 부정적으로 개입, 정당한 법집행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바, 범죄조직 관련 살인사건에 대한 유죄 선고율이 5% 미만임. · 2010년 경찰당국 조사에 따르면, 자메이카내 268개 범죄 조직하 총 3,900명의 조직원이 존재하며, 지역 정치 및 경제와도 결부되어 있는 등 영향력 증대와 함께 활동이 더욱 대담해지고 있는 상황임. ○ 현재 자메이카내 치안 확보를 위한 경찰 당국의 노력에도 불구, 자메이카내 강력 범죄 발생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바, 경찰 내부 조직 강화 및 문제 개선과 정당한 사법제도 확보 등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지속 제기되고 있음. - 특히 자메이카 언론들은 낮은 기소율, 교정시설 부족 등 자메이카 사법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음. · 낮은 기소율은 범죄사건 증인에 대한 협박이 주된 이유로 추정되며, 기소시 사건 피해자의 불출석으로 인해 사건이 기각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이에 대한 치안 당국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임. · 또한 부족한 교정시설에의 수감 및 장기간 법정 공방의 문제점을 완화하기 위해 빈번하게 시행되고 있는 보호관찰 및 가석방 조치가 실제로 적절한 대책 없이 이루어져 추가적인 범죄 발생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도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