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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기본정보 (kotra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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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정보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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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Argentina)

출처 : KOTRA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http://www.0404.go.kr/dev/country.mofa?idx=&hash=&chkvalue=no2&stext=&group_idx=&alert_level=0)

안전정보

· 강절도 피해 발생
강절도 피해 발생 ○ 최근, 우리 교민들을 대상으로한 2건의 강절도 피해가 발생한바, 이 지역을 여행하시는 우리 국민들께서도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국민 피해사례 피해사례 사례1 부동산을 보러온 것처럼 가장한 남자 3명이 들어와 우리 교민을 철사줄로 묶고 청테이프로 입을 막은 후 현금과 패물을 강취함. 강도들은 집을 둘러본 후 혹상을 한번 본다며 올라간 후 강도로 돌변해 장갑을 끼고 내려왔으며, 돈이 있는 곳을 찾기 위해 권총자루 등으로 머리와 얼굴을 가격하였음. ※ 강도들은 30대 중반의 동양계 남자 1명, 50대 초중반의 현지인 남자 2명 등 3명으로 구성, 타이완인(추정)으로 보이는 남자가 주로 말을 했고, 현지인 여자와 결혼한 예정이라면서 어른들을 모시고 살 생각이 있어서 집을 보러 다닌다고 말함. 사례2 우리 교민이 집을 비운 사이 4인조(추정) 절도범이 침입해 현금과 패물을 철취함. ※ 절도범들은 약 1주일 피해 교민의 가게에 도둑이 들어 아파트 열쇠가 든 가방을 절취한 뒤, 피해 교민을 미행하여 집과 동선을 파악한 후 부재중이라는 것을 틈 타 침입한 것으로 추정. ○ 이 같은 피해에도 불구하고 신고치 않는 사례가 있는바 우리 교민사회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피해를 입으시고도 신고치 않은 경우 우리 교민들의 피해내역에 대한 정확한 파악 및 대처가 힘드므로 반드시 대사관(영사과) 또는 한인회로 피해신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부에노스아이레스, 독성물질 유출 사고
부에노스아이레스, 독성물질 유출 사고○ 12.6(목) 부에노스아이레스시 푸에르토마데로 지역에서 화재 사고로 독성물질(살충제 성분 Thiodicarb)이 유출되는 사고로 인근지역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 현지 당국은 화재원인 및 적재 화학물질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제초·살충제 농약에 사용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나, 인체에 극히 해로운 비소·납 등 중금속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 ○ 현지 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산텔모·레티로 등 인근 지역에 위치한 사무실, 상가, 식당 등을 임시 폐쇄하는 한편, 버스, 전철 접근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정부는 출입문, 창문 폐쇄 및 출입자제 등을 권고하고있으며 시내 모든 병원에 비상근무를 지시하였습니다. ※ 일부 시민들은 냄새를 맡은 후 호흡이 곤란하고, 눈에 통증을 느꼈다고 호소했으며, 심각한 일부 시민은 병원으로 후송 ○ 이 지역에 체류하시거나 여행을 계획하시는 우리 국민들께서는 이를 참고하시어 안전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 아르헨티나, 하계 방학 및 휴가철 여행 주의사항
아르헨티나, 하계 방학 및 휴가철 여행 주의사항 ○ 여름 방학 및 하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생 등 젊은 여행객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아르헨티나 여행시 주의사항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난, 6월 한달동안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들 중 여러분들이 가방을 도난·분실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사례 1.2013. 6. 16(일) 오전 10시, 부에노스아이레스시 Micro Centro 부근 길가 - 호스텔을 가기 위하여 길을 찾으며 두리번 거리는 중 도둑이 접근, 가방을 소매치기 함 사례 2.2013. 6. 19(수) 오후 1시, 부에노스아이레스시 Micro Centro 근처 식당 - 의자뒤에 가방을 매달아 놓고 식사하던 중 본인도 모르게 가방을 훔쳐감 사례 3.2013. 6. 20(목)※아르헨티나 국경일 오후 1시,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산뗄모 지역 - 길을 가던 중 강도가 접근하여 가방을 강탈해 감 사례 4.2013. 6. 21(금)※아르헨티나 국경일 오후 4시, 부에노스아이레스시 Micro Centro 지역 - 가방에 불상의 액체를 뿌린 뒤 닦아주는 척하며 접근하여 가방을 소매치기 함 사례 5.2013. 6.22(토) 오후 1시,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산뗄모 지역 - 배낭을 메고 숙소로 돌아가는 중 현지 여성 2명이 가방에 무엇이 묻었다며 접근하여 말을 걸면서 휴지를 줌. 이후 혼란한 틈을 타서 작은 가방을 훔쳐감 상기의 사고들은 모두 주간에 발생하였고, 또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시내 중심가 또는 관광지에서 일어났습니다. 아울러 피해를 입은 분들이 81년생부터 92년생 사이로 모두 비교적 젊은 연령대의 여행객들이었습니다. ○ 위의 사고가 일어난 곳은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의 관광 중심지입니다. 특히 대통령궁, 오벨리스크탑, 꼴론 극장, 국회의사당, 벼룩시장으로 유명한 산뗄모 거리 등이 유명하며, 이름난 관광지이다 보니 그만큼 분실 등 사고 발생의 위험성이 높으므로 여행객들은 보다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특히, 일부러 오물을 묻히고 도움을 준다면서 호들갑을 떨어 주의를 분산시키고 카메라, 가방 등 물건을 훔쳐가는 사례가 많으므로, 낮선 장소에서 모르는 사람이 옷이나 머리에 무언가가 묻었다며 도움을 준다고 다가오는 경우, 대응하지 마시고 소지품에 보다 더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무래도 한국에 비해서 많이 열악한 치안환경을 고려할 때, 가급적 중요 소지품들은 안전한 곳에 보관하시고 관광을 하실때는 최소한의 물품을 소지하시기를 권장합니다. 또한 여행 경비는 그날 사용할 만큼만 가지고 다니시는 것이 좋으며, 이 경우에도 여행경비를 지갑, 옷 주머니, 가방 등에 분산 소지하여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 또한, 핸드백이나 가방등을 식당 등에서 의자 뒤쪽에 걸쳐놓거나 옆의 의자에 두고 식사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 또한 도난의 위험이 많으므로 항상 시선이 닿는 곳 또는 무릎위에 안전하게 두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 아울러, 여행전에 미리 여권복사본을 준비하거나 여권번호, 발행날짜 등을 따로 표시 해 두시면 분실시 여권재발급이나 여행증명서를 발급받는데 도움이 됩니다. ○ 한국분들은 외모의 차이로 인하여 보다 쉽게 눈에 뜨이므로 범죄꾼들의 표적이 되기 쉬우며, 범죄의 표적이 되는 경우, 물적 피해뿐만 아니라 인명피해까지 발생할 수가 있으므로, 애초에 범죄의 표적이 되는 상황을 피하고 대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할 것입니다. ○ 해외여행하는 우리 국민이 스스로의 안전의식을 잘 갖추고 안전하게 여행을 마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하여 꼼꼼한 여행준비 및 대비를 당부드립니다.
· 아르헨티나, 납치사건 주의사항 및 대응요령
아르헨티나, 납치사건 주의사항 및 대응요령 ○ 아르헨티나의 경우 오랜 정치·경제 불안에 따라 갈수록 치안 상황이 악화되 고 있는 실정이며, 이는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라 이미 만성적인 문제가 되었 다고 보여집니다. 불안한 치안상황과 관련하여 강도사건과 더불어 납치사건의 경우도 빈번하 게 주위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보다 유의하시고 조심을 기울여 달라는 당 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장시간 납치피해자를 감금하고 거액의 몸값을 요구하던 종전의 납치범죄와 는 달리, 최근에는 비교적 작은 액수의 몸값을 요구하고 빠른 시간 안에 피해 자를 풀어주는 변형된 방식의 납치범죄인 “급행납치”(Secuestro Express)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주에는 우리 국민한분이 납치되는 사건도 발생하였습니다. 근교에서 일을 마치고, 까삐딸로 돌아오던 중 고속도로 상에서 발생한 일이 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하던 중, 갑자기 뒷차량이 가벼운 추돌사고 를 일으켰으며, 사고처리를 위하여 갓길에 정차하자, 뒷차량에 타고 있던 남 자들이 권총으로 위협하며 차량과 함께 피해자를 납치한 사건이었습니다. 다행히 몸값을 지불하고 1시간 여 만에 피해자는 무사히 풀려났으나,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큰 충격을 받은 사건이었습니다.○ 주차되어 있는 차량의 타이어를 찢거나, 두세대의 차량으로 피해자의 차량을 앞뒤로 에워싼 후에 납치하던 수법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었으나, 고속도로 같은 큰 도로에서 차량사고를 유발하고, 사고처리를 위하여 하차한 사람을 납치하는 수법은 비교적 새로운 유형의 수법이므로 더 더욱 유의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사건발생 후, 해당사건의 철저한 수사와 신속한 범인검거를 촉구하기 위하여 사건 담당 수사책임자를 면담하였습니다. 이때, 면담 후 수사책임자에게 “만일 고속도로에서 당신에게도 이런 식의 차 량사건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라고 질문을 하자, 수사책임자는 “나라면 가벼운 접촉사고의 경우 무시하고 그냥 가버릴 것이 다. 아니면 최소한 차에서 내리지 않고 서행을 하며, 경찰관이 위치하고 있는 톨게이트나 경찰서로 가자는 말을 한 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여 사건을 처 리하겠다”라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물론, 교통사고의 형태가 너무나도 다양하므로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는 힘들 겠지만, 최소한 교통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 상대편 차량의 내부나 발생장 소 주변에 남자들이 많이 있을 경우, 가급적 차에서 내리지 말고 문제를 해결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다음으로는 “만일 본인이 납치되었을 때 가장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하여 물 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수사책임자는 “납치범들의 요구대로 응하고 협조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특히 몸값 요구와 관련하여 “나는 한 푼도 없다”라든지 “돈을 못 주겠다”라 는 식의 응대는 바람직하지 못하며, 친필서한이나 육성녹음 등 범인들의 요 구에는 협조적으로 응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로, 최근에 자신이 수사한 급행납치 범죄 사건과 관련 몸값을 지불한 경우, 피해자가 석방되지 않거나 살해된 경우가 거의 없으며, 납치범들의 경 우 마약을 복용하거나 감정적으로 매우 흥분된 상태이기 때문에 비협조적인 피해자에 대해서는 무슨 짓을 저지를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가족 중 누군가가 납치된 경우, 피해자 가족들의 대응요령을 질문하자 수사책임자는 두 가지를 강조하였습니다. 첫 번째로는, “가능한 한 시간을 끌어라”였습니다. 납치범들도 몸값과 관련하여 협상을 염두에 두고 최대한도로 높여 부르는 경 향이 있으므로, 피해자 가족들은 최대한 “지금 그런 큰돈은 가지고 있지 않 다”,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은 이정도이다” 등의 이야기로 가능한 오랫 동안 통화를 유도하여 최대한의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 다. 두 번째로는, “즉시 경찰에 신고하라”였습니다. 납치범은 항상 100% 경찰에 신고하지 말 것과, 신고하는 경우 피해자를 즉 시 살해할 것이라고 위협하나, 반드시 납치사실을 경찰에 즉시 알리고 전문 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납치사건은 결국 금전적 이익을 노리는 범인들과 피해자 및 그 가족들의 심 리전이므로 협상의 기술에 의하여 결과가 좌우되는 민감한 사안이라고 할 수 있으며, 따라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납치범죄 수사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납치범과의 대화요령을 지도받고 몸값 협상을 진행하는 것이 최선이라 고 하였습니다. 이와 관련, 수사책임자는 보통 납치피해자의 가족들은 ‘수사기관에서 피해자 의 안전보다는 범인검거를 우선시 한다’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수 사기관에 신고하기를 꺼리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납치범죄전담 수사팀의 경우에도 최우선적으로 중요한 것은 피해자의 안전이며, 범인 검거는 피해자의 안전이 확인된 후에 시작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가족 중의 누군가가 납치를 당한 경우에 피해자 가족들은 엄청나게 당황하고 혼란스러울텐데, 어떤 식으로 신고를 하는 것이 가장 신속한 방법인가를 물어보았습니다. 이에, 납치범죄의 경우 까삐딸과 지방 모두 각각의 “납치범죄 전담수사팀”이 있으나, 이들 수사팀에 대한 전화번호를 모두 기억할 필요가 없으며, 모든 지역에서 “긴급전화 911”로 납치범죄를 신고하면, 곧바로 교환이 관할구역을 확인하여 해당 전담수사팀으로 직접 연결되므로 “긴급전화 911”로 신고하는 것이 가장 신속하고 정확한 방법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급행납치의 경우, 범행 수법이 몸값요구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고 직접 은행으로 데려가 현금을 인출케 한다든지 피해자의 집이나 가게 등으로 찾아가 추가 범죄를 시도하는 등의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를 대비하여 평소에 암호를 정하고 가족들이 공유를 하는 것도 매우 도움 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즉,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같이 살고 있지 않는 사람을 정하여, 비상시에 전화 통화나 인터폰 통화를 할 경우 “(돌아가신) 아버지 차에 열쇠가 있으니 찾아 봐라”, 또는 “(돌아가신) 엄마에게 빨리 연락해서 돈을 준비해 놓아라고 부탁 해라” 라는 식으로 암호를 정해 놓는다면, 납치에 이은 추가범죄 예방 및 대 처에 큰 도움이 된다는 충고를 하였습니다.○ 지난주에 발생한 교민납치피해 발생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ⅰ)차량을 이용한 급행납치의 수법과 이를 예방하는 방법 ⅱ)납치피해자 본인의 대처요령 ⅲ)피해자 가족의 대처요령 등에 대하여 간략하게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의 얼굴이 천차만별이듯이, 납치사건도 동일한 방식으로, 동일한 조건에서 일어나는 경우는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각각의 모두 다른 납치사건에 모두 적용되는 통일된 대응요령은 있 을 수가 없겠지만 납치의 효과를 감소시키고, 성공적인 석방을 위해서 취해 야 하는 최소한의 조치들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나날이 악화되어 가는 아르헨티나의 치안 상황에 비추어 볼 때 납치범죄를 예방하고 대처하는 꼭 들어맞는 정답은 없겠지만, 교민 여러분들 스스로가 항상 조심하고 주의하시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대사관에서도 사건 발생시 최선을 다하여 지원을 할 것이며, 아울러, 외교부 에서 발행한 “해외피랍, 이렇게 예방하고 대응하세요!” 자료를 첨부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아르헨티나, 범죄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아르헨티나, 범죄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지난 아르헨티나에서 11.13.(수) 개최된 ‘동포치안간담회’ 에 가장 많이 등장한 부분이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개개인의 범죄예방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에 간담회에서 언급되었던 개개인의 범죄 예방 노력과 관련된 주의사항을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O 차량 운행시나 주차시 반드시 주위를 살피고 수상한 차량 발견시에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것 O 여성 운전자의 경우 핸드백을 조수석에 놓아두지 않을 것 O 외출시 고액의 현금은 물론, 가급적 핸드백, 가방 등 귀중품 지참을 자제할 것 O 교통사고 발생시 가벼운 추돌사고의 경우, 상대차량을 먼저 살피고 만약 상대 차량에 다수의 남자들이 탑승하고 있거나, 2대 이상의 차량이 접근하 는 등의 경우, 바로 하차하지 말고 일단 안전한 곳으로 이동 후 사고를 처리할 것 O 차량 운행 중 달걀 공격을 받았을때에는 와이퍼를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할 것 O 보행시 침이나, 쥬스, 오물 등의 피해를 받을 경우,대응하지 말고 소지품 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재빨리 그 장소를 벗어날 것 O 길거리에서 고가의 스마트 폰으로 길게 통화하지 않을 것 O 식당에서 모임이 끝나고 헤어질 경우, 실내에서 작별인사 등 모든 용무를 마치고, 식당 밖으로 나와서는 주위를 살피고 곧바로 차량에 탑승하여 귀가할 것 O 가족, 친구 등 지인을 방문하는 경우, 꼭 사전에 상대방이 집에 있는 지 확인을 하고 방문함으로써, 집 앞에서 기다리는 등의 사례가 없도록 할 것 O 귀가시 집으로 들어오는 순간 강도가 따라 들어오는 경우도 많으므로, 집에 들어가는 순간 주변을 면밀히 살펴보고 주의를 기울일 것 O 이웃과 이웃끼리 상호 비상공조체제를 갖추는 등 자위태세를 갖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