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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터키 (Turkey)

출처 : KOTRA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http://www.0404.go.kr/dev/country.mofa?idx=&hash=&chkvalue=no2&stext=&group_idx=&alert_level=0)

상세여행경보

상세여행경보 정보안내
여행자제(일부) 툰셀리, 빙골, 비트리스, 바트만, 마르딘(시리아와의 국경 10km 이내 제외) 주
여행유의(일부) 무스, 엘라직, 아그리, 오스마니아 주

안전정보

· 터키 동남부 지역 여행 주의 요망
· 터키, 테러 발생
· 터키 이스탄불 시내, 경찰-테러리스트간 총격전 발생
· [터키]유럽지역 우리국민 신변안전 주의사항 공지
· 터키 동부 반(Van) 지역 강진 발생
터키 동부 반(Van) 지역 강진 발생 o 2011.10.23(일) 13:41경 터키 동부 반(Van) 주에서 진도 7.2 규모의 강진이 발생하여, 반(Van) 시 등에서 다수 건물이 붕괴되고 대규모 인원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o 이 지역에 체류 또는 방문 중인 분들은 안전하지 못하다고 판단되는 장소를 피하시고,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인근 대피 장소로 즉시 대피하시기 바라며, 대사관에 연락하셔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주터키대사관 : +90-312-468-4821 영사콜센터 : 3210-0404 o 터키 정부 발표에 따르면 10.24(월) 현재 138명이 사망하고 350여명이 다쳤으며, 사망자 수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터키 당국은 반(Van) 시에서 93명, 에르지쉬(Ercis) 시에서 45명이 각각 사망하였다고발표하였습니다. - 피해지역에서 구조 작업이 진행중에 있으나, 장비 및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o 반 지역 거주 우리 교민 2명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10.29(월) 현재까지 아국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o 주터키대사관은 터키 재난대책본부 등을 통해 우리 여행객들의 피해 여부를 계속 확인 중에 있습니다.

사건사고(일반)

사건사고(일반) 정보안내

사건ㆍ사고 현황

[내전, 테러 사건 등 동향]
ㅇ 7월 20일 터키 남부의 시리아와 국경을 접한 샨르우프라의 수르치 마을에서 자살폭탄테러로 인해 100여 명의 피해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시리아와의 국경 10km 이내 지역의 여행을 자제하고, 신변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ㅇ 1월 6일 이스탄불 술탄아흐멧에서 발생한 자살폭탄테러로 인해 현지 경찰 1명이 사망하고, 부상자 2명이 발생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국경을 접한 지역 외에도 이스탄불, 앙카라, 이즈미르 그리고 여타의 휴양도시에서도 간헐적으로 테러사건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안전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ㅇ 2014년 8월 24일 쿠르드계 무장단체 쿠르드노동자당(PKK)이 동부 시르낙주 실로피군 소재 화력발전소 공사장에서 근무하던 중국인 기술자 3명을 납치하였으며, 이어 21:00시 경 로켓포 등을 이용하여 동 화력발전소를 공격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터키 동부의 시르낙주 인근 디야르바크르 및 반 등에 방문할 계획이 있는 우리 국민께서는 여행을 자제하고, 해당지역에 진입한 여행객께서는 철수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건ㆍ사고의 유형

[사례1] 열기구 사고
카파도키아에서 열기구 사고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열기구는 강풍 등 특히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 날씨 등을 확인하여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례2] 여성 단독 여행객 표적 범죄
터키를 여행하는 우리 국민들이 많아지면서 각종 사건 사고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혼자 여행하는 여성 관광객은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등 주요 관광지에서 범죄의 표적이 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례로, 최근 카파도키아를 혼자 여행하던 20대 여성 관광객은 여행지 안내를 제안한 터키 남성과 술을 마시고 숙소까지 배웅을 받았으나, 동 터키 남성이 여성 관광객의 거부에도 불구하고 객실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여 진입을 막는 과정에서 소란이 벌어지고 문이 부서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동 관광객은 문을 잠그고 대사관에 신속히 연락하였으며, 호텔 측에서 현지 경찰을 불러 동 터키 남성이 소환되어 감으로써 위험한 사태를 피했습니다. 그러나, 애초에 낯선 사람의 동행 제안에 응하지 않았으면 벌어지지 않을 사태였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급적 단체 여행이 바람직하며, 여성 관광객이 혼자 여행하는 경우에도, 여행지 안내를 제안하거나 식사나 술을 함께 할 것을 요구하는 터키 남성들에게 단호하게 거부 의사를 표현하여야 하며, 과도한 친절이라고 생각되는 일에는 아예 응대하지 않음으로써 불필요하게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각별히 신변 안전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사례3] 약물을 이용한 범죄
ㅇ 이스탄불 술탄아흐멧 근처에서 친절하게 길을 안내해주던 터키인이 건넨 음료수를 받아 마신 뒤 정신을 잃었으며, 소지품을 도난당한 사건이 있습니다.

ㅇ 20대 여자 배낭여행객 2명이 이스탄불에서 그리스인 사업가라고 사칭한 터키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음료수를 마시고 정신을 잃고, 모든 소지품을 도난당하였습니다.

ㅇ 20대 남자 배낭여행객이 아르헨티나 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외국인과 동행하였으며, 카파도키아의 호텔에 체크인 한 후 동일인이 제공한 음료수를 마신 뒤 정신을 잃었으며, 소지품을 모두 도난당하였습니다.

ㅇ 이스탄불 관광지 일대 식당에서 혼자 맥주를 마시던 한국인 출장자에게 터키인이 접근하여 같이 맥주를 2잔 마신 후 정신이 혼미해졌으며, 이후 정신을 차려보니 장소를 알 수 없는 술집에서 터키인과 술을 마시고 있었고 술값으로 약 100만원을 지불하게 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출장자는 자신의 주량으로 보았을 때 술로 인해 취한 것이 아니라 맥주에 약물을 탄 것으로 의심이 된다고 합니다. 여행객 분들께서는 낯선 사람과 술자리를 경계하고, 모르는 사람이 제공하는 음료수는 가급적 마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사례4] 술집 호객행위, 바가지요금 강제 계산 요구
ㅇ 이스탄불 관광지 지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사건으로 연중 특별한 시기가 없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 사건입니다. 전문 호객꾼들이 길을 알려주는 등 친절하게 접근하여, 러시아 여성 접대부를 고용한 업소로 유인한 뒤 수천 불의 계산서를 제시하면서 강압적으로 계산을 요구하는 형태입니다. 피해자들은 정확한 위치와 상호를 기억하지 못해 경찰에 신고 접수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계산을 거부할 때 폭행을 당하는 등 신변의 위협까지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수법이 진화하여 외국인을 호객꾼으로 고용하고 있으며, 외국인 호객꾼을 같은 여행객으로 착각하고 술자리에 동행한 우리 국민께서 피해를 당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낯선 이의 접근을 경계하고,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례5] 렌트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
ㅇ 잘 정비되지 않은 렌트 차량 및 오토바이로 인해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많은 수리비를 지불해야하며 국제운전면허증 미소지시 무면허 운전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어 수리비에 대해 항의도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카파도키아와 안탈야 등 지중해지역에서 자주 발생하며, 외국인의 경우 의료보험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상해 사고가 발생하였을 경우, 수천불의 병원비가 청구되는 등 재산 피해가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례6] 성폭행 및 성추행
ㅇ 앙카라의 울루스 지역에서 20대 여성 배낭 여행객에게 길을 알려주겠다고 접근한 터키인이 재개발 지역의 폐가로 유인하여 성폭행을 시도하였으나, 반항하자 소지품을 강탈하고 도주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ㅇ 네브셰히르 지역에서 20대 여성 배낭 여행객에게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접근한 터키인이 자신의 차량으로 호텔까지 태워주겠다고 속인 후 차량에서 성폭행을 시도하였으며, 완강하게 반항하자 소지품을 강탈하고 도주하였습니다.

ㅇ 이스탄불에서 안탈야로 이동하던 버스 안에서 음료를 서비스하는 버스회사 직원이 여성 여행객을 성추행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ㅇ 2014년 9월 승용차를 운전중인 한국인 여성을 뒤따르던 터키인이 갓길에 정차하도록 한 후, 여성 운전자의 차량에 고장이 있는 것처럼 살피면서 다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시도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레7] 경찰사칭, 카드절도 및 현금인출
ㅇ 이스탄불 관광지에서 경찰을 사칭한 현지인에게 카드를 도난당한 후 현금이 인출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찰을 사칭한 현지인이 여행객에게 접근하여 여권제시를 요구하였고, 한국인 여행객이 여권을 소지하고 있지 않자, 벌금으로 현금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현금을 소지하고 있지 않자 신원조사를 한다는 명목으로 여행객의 신용카드 비밀번호 및 개인정보를 요구하였습니다. 또한 경찰을 사칭한 현지인은 한국인 여행객의 지갑과 소지품을 조사하였고, 돌려주는 과정에서 신용카드 한 장을 몰래 훔친 후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을 인출하였습니다.

현지연락처

현지연락처 정보안내

긴급연락처

ㅇ 경찰 : 155
ㅇ Ambulance : 112
ㅇ 화재전화 : 110
ㅇ 긴급의료 지원
     - 앙카라 Çankaya 병원(0312 426 1450)
     - 앙카라 Guven 병원(0312 468 7220)
     - 이스탄불 American 병원(0212 311 2929)

ㅇ 터키에는 국립병원과 개인병원이 있으나, 국립병원 이용 시에는 비교적 절차가 복잡하며, 개인병원은 진료비가 비싼 반면 이용이 간단합니다.
     - 출국 전, 해외치료비용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여행자보험을 드는 것이 좋습니다.

ㅇ 여행 시 구급약이 필요할 때에는 약국(Eczane)을 찾아 약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 처방전이 없이도 구입이 가능합니다.

대사관 연락처

ㅇ 주소 : Cinnah Cad. Farabi Sok. No: 27, 06690 Çankaya / Ankara
ㅇ 전화 : +90 312 468 4821~3
ㅇ 팩스 : +90 312 426 7872
ㅇ 근무시간외 비상연락처
     - 사건사고 : +90 533 203 6535

ㅇ E-mail : turkey@mofa.go.kr
ㅇ 홈페이지 : http://tur-ankara.mofa.go.kr
ㅇ 근무시간
     - 월~금요일 09:00~12:30 / 13:30~18:00

총영사관 연락처

[주소 및 연락처]
ㅇ 주소 : Kaptanpaşa Mah. Piyalepaşa Bulvarı No: 73 Ortadoğu Plaza Kat: 18 Okmeydanı Şişli / ISTANBUL
ㅇ 전화 : +90 212 368 8368
ㅇ 팩스 : +90 212 320 7413
ㅇ 근무시간외 비상연락처
     - 사건사고 : +90 530 382 2915
     - 영사민원(여권관련) : +90 538 019 8089
     - 당직 : +90 534 053 3849

ㅇ E-mail : istanbul@mofa.go.kr
ㅇ 홈페이지 : http://tur-istanbul.mofa.go.kr
ㅇ 근무시간
     - 월~금요일 09:00~12:30 / 14: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