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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기본정보 (kotra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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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정보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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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 (Afghanistan)

출처 : KOTRA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http://www.0404.go.kr/dev/country.mofa?idx=&hash=&chkvalue=no2&stext=&group_idx=&alert_level=0)

해당 국가의 정보는 KOTRA에서 제공하지 않습니다.

안전정보

· 여권 사용 및 방문ㆍ체류 금지
· 아프가니스탄 치안상황 악화
· [아프가니스탄] 장갑차량 검문 강화, 치안 주의
· [아프가니스탄] 카불시내 대규모 자폭테러 발생
· 리비아, 이라크, 소말리아, 아프간 여행금지국 지정 연장
리비아․이라크․소말리아․아프간 여행금지국 지정 연장 1. 외교통상부는 7.4(월) 제14차 여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여행금지국 지정이 곧 만료되는 리비아·이라크· 소말리아·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여행금지국 지정기간 연장 여부 등에 대해 심의하였습니다. ※ 리비아 여행금지국 지정기간 7.14 만료 예정 ※ 이라크, 소말리아 및 아프가니스탄 여행금지국 지정기간 8.6 만료 예정 2. 금번 회의 결과 위원회는 상기 4개국의 정세 및 치안 불안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평가하고, 소말리아와 아프가 니스탄의 경우 1년(2011.8.7-2012.8.6), 이라크의 경우 6개월(2011.8.7-2012.2.6), 리비아의 경우 3개월(2011.7.15- 10.14) 각각 여행금지국 지정을 연장하기로 하였습니다. ㅇ 이라크와 리비아에 대해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을 연장한 이유는 동 2개국 상황은 여타국에 비해 유동적이어서 3개월 또는 6개월내에 동 여행금지 지정의 타당성 여부를 재검토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 ※ 현재 여행금지국으로 지정된 국가는 총 5개국(이라크,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리비아, 예멘) - 예멘은 2011.6.28-12.27간 여행금지국 지정 3. 한편, 위원회는 여행금지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원활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여권사용허가절차를 보다 간소화하기로 하였다. ㅇ 여권정책심의위원회 서면심의 정족수를 재적 2/3 동의에서 재적 과반수 동의로 완화 4. 또한, 재외공관이 여행금지국을 방문하는 우리 국민 보호 업무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허가를 받고 여행금지국을 방문한 우리 국민이 허가기간 도중에 해당 여행금지국을 일시 출국시 또는 재입국시, 관할 재외공관에 이를 신고하도록 하였다. ㅇ 상기 신고를 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될 경우 해당자에게 경고하고, 경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또 다시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기 허가받은 해당국가 해당기간에 한해 허가를 취소할 수 있도록 함. - 이 경우 해당 방문자는 외교통상부에 다시 해당국가 방문 허가를 신청할 수 있음. 5. 금일 회의는 민동석 외교부 제2차관 주재하에, 청와대, 총리실, 외교부, 법무부, 경찰청, 국토해양부, 지식경제부 등 정부 관계부처와 민간위원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 여행금지국가의 예외적 방문허가신청 방법 확인하러가기

사건사고(일반)

사건사고(일반) 정보안내

사건ㆍ사고 통계

ㅇ 주재국 여건상 자세한 통계자료를 수집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으며,
     - 2014년도 UNAMA 발표 민간인 희생자 수는 총 10,548명으로, 3,699명의 사망자와 6,849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한편 아프가니스탄 수도인 카불 도심에서만 92건의 폭탄테러 공격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재국 테러정세 전망

ㅇ ISAF 전투병력 철수에 따른 탈레반 등 반군 무장세력 활동 증가가 전망되며,
     - 탈레반 등 무장세력은 ISAF 전투병력이 철수함에 따라 이는 자신들의 승리라고 주장하며, 아프간군의 전투력 및 치안력 약화를 이용하여 공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탈레반 등 무장반군 세력은 예전의 경우 겨울철은 테러활동이 뜸하고 3-6월경 반군 공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나, 작년 연말 및 금년 초에 걸쳐 겨울철임에도 불구하고 수도 카불 및 지방에서 다수의 테러 공격이 발생하였습니다.

ㅇ 탈레반 등 반군은 2013년까지는 아프간 동남부 반군 강세지역을 중심으로 주정부 청사, 경찰서, 모스크 등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였으나 2014년부터는 수도 카불 소재 관공서.경찰서 등 주요시설물, 주요 인사에 대한 테러 공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2014년은 수도 카불에서 105건의 테러공격이 발생했는데, 이는 2013년에 비해 3배 증가한 것으로 2015년도에는 주재국 관공서, 경찰서 및 외교단, 외국기관에 대한 테러공격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ㅇ 또한, ISAF군으로부터 아프간 군과 경찰로 치안권이 이양되었으나 군경 내부의 종족 간 파벌주의, 자체 치안역량 부족으로 테러 대응력 및 약화 우려가 증대되고 있습니다.

사건ㆍ사고유형

ㅇ 아프가니스탄의 정정 불안을 틈타 일반 무장범죄조직들의 몸값(ransom)을 노리고 외국인을 납치하거나 살해하는 행위가 지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ㅇ 또한 아프가니스탄은 세계 최대 빈곤국의 하나로서, 어려운 경제 상황에 기인하여 강도, 절도 등 생계형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폐쇄적인 사회 분위기에 따른 여성을 상대한 강간, 성추행 행위도 다수 발생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ㅇ 운전자들이 과속, 역주행, 신호위반 및 난폭운전을 예사로이 하고 있으며, 아프가니스탄 교통경찰 역량도 부족한 상황이므로, 외국인들이 아프가니스탄 내에서 운전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도보로 거리를 다니는 것도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ㅇ 아프가니스탄 내 특별한 풍토병은 없으나, 여름철에 불량한 위생으로 인한 장티푸스가 발생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말라리아 발병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자연재해

ㅇ 아프가니스탄은 1998년 이후 현재까지 진도5이상 강진이 네 번 발생하고, 수시로 소규모의 지진이 발생하는 지진대에 속합니다.

ㅇ 카불 시내에서도 침대가 흔들릴 정도의 지진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어, 향후 강진 발생에 특히 유의해야 합니다.

유의해야할 지역

ㅇ 아프가니스탄은 기본적으로 모든 곳이 테러와 납치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남동부 파키스탄 국경지역은 더욱 위험합니다.

현지연락처

현지연락처 정보안내

긴급연락처

ㅇ 경찰(범죄) 신고 : 119
ㅇ 화재 신고 : 105
ㅇ 응급환자(구급차) : 102

관광통역서비스

ㅇ 아프가니스탄은 여행금지국가이며, 단체 여행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ㅇ Ariana 항공 : 0777 071 333, info@flyariana.com
ㅇ Safi Airways : 0714 295 1040, info@safiairways.com
ㅇ Kam Air : 0799 97 4422, helpdesk@kamair.com

의료기관 연락처

ㅇ Wazir Akbar Khan
     - Wazir Akbar Khan area, district 10
     - 020 2301 360

ㅇ ISAF German Hospital
     - ISAF Camp Warehouse, district 9, Kabul-Jalalabad Road
     - 0797 191 348

ㅇ Cure International Hospital
     - Darulaman Road, Near the Palace, Kabul
     - 0799 88 30
     - 0799 15 60 47

ㅇ French Medical Institute for Children
     - Behind Kabul Medical University, Aliabad, Kabul, Afghanistan
     - 020 2500 200

대사관 연락처

ㅇ 대사관 주소 : House No. 34, Street No 10, Wazir Akbar Khan Kabul, Afghanistan
ㅇ 전화 : +93 20 210 2481
ㅇ 비상전화 : + 93 700 280 189
ㅇ 근무시간 : 토 ~ 목 : 오전 8:30 ~ 오후 12:00, 오후 1:00 ~ 오후 4:00 (점심시간 12:00 ~ 오후 1:00)